블로그를 하면서 늘 신경을 쓰고 있는 부분이
과연 제 글을 어떤 경로를 통해서 읽고 있는가의 여부입니다.
즉 어떤 경로를 통해서 이 힘겨운 세상에 제 블로그까지 클릭을 하게 되었는지 살펴보는 것이죠.
티스토리에서는 이것을 아주 편하게 플러그인으로 제공을 하고 있고
유입경로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주 당연한 얘기겠지만
당연히 네이버나 다음 등의 포털을 통한 유입이 가장 많습니다.
순위에서 직접 살펴보면

부동의 1위이면서 아마 이 블로그가 사라지지 않는 이상 바뀌지 않을 1위가
다음 블로거 뉴스를 통한 유입입니다.
그 중에 대부분은
을 통한 유입입니다. 거의 20만건 정도가 유입이 되었으니 말 다했죠. ^^;;
이외에도 2번 정도 주요한 위치에 글이 차지하게 되어서 꽤 유입이 있었습니다.
덕분에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원했던 '소통'의 힘을 정말 강하게 느꼈습니다.
이외에 올블로그를 통한 유입도 보이고요.
올블로그의 경우에는 순간 순간이지만 메인에도 많이 뜨고 했었는데 (요즘은 좀 전적이 약하지만..^^;;)
역시 트래픽을 끌어 모으는 힘이 너무 약하더군요.
너무 아쉬운 부분입니다.
한국에서의 포털의 힘을 정말 강하게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비슷한 의미의 유입으로
mixsh.com이나 openblog가 보이는군요.
근데 여기서 참 대단한 유입이 보이는 것이
mynakai.cafe24.com
을 통한 유입입니다.
예전에도 한 번 글을 쓴 적이 있지만 (2008/01/31 - [블로깅] - 오랜만의 관음증 - http://mynakai.com/kiel/ 이야기)
어떤 개인분의 홈페이지입니다.
거기에 제가 호텔팩을 정리한 글이 링크가 되어있었는데(2008/02/06 - [여행] - 올해 발렌타인데이는 더욱 로맨틱하게~ 호텔 패키지 정리 1탄!)
그곳을 통해서 들어온 트래픽이 무려 240건이 넘는 것입니다.
현재 제 블로그에 정기적으로 들어오시는 분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테스트 겸해서 5일정도씩 글을 올리지 않으면 유입수가 급감하는 것으로 보아
정기적으로 들어오시는 분이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_-;;
개인적으로는 언젠가는 저도 위의 분처럼 외부 유입력까지 갖게 되는 블로거가 되었으면 하는 큰 소망이 있습니다. ^^;;
뭐 이제 정말 하고 싶은 얘기인데요. ^^;;
이렇게 주요한 유입 경로 이외에 가끔씩 보면 대체 이곳이 어떤 곳인지 궁금해지는 유입 경로들이 있습니다.
흠 이곳에서도 몇번 유입이 되더군요.
특이한 사이트같기도 하고, 다양한 언어로 지원이 되고, 뭔가 재미있는 곳 같습니다.
검색사이트 같기도 하고... 주소 이름도 재미있고... 요가를 가르치는 곳인가?
여튼 그렇습니다. ^^;;
메타블로그사이트라고 하는군요.
개인이 운영하시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사이트를 볼 때마다 참 멋지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웹의 힘을 느낀다고 할까요? 트래픽의 힘을 느낀다고 할까요?
아마 현재는 매우 미약한 곳이지만 멋지게 활동하다보면 좋은 성과를 얻지 않을까요?
이런 뭔가 묘한 검색사이트들이 있더군요.
트래픽을 통해서 광고 수익을 얻는 것 같은데... 흠...
여튼 웹이란 참 재미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런 곳도 있습니다. 순수포털이라고 소개하고 있더군요.
'자기야~'라고 읽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이곳을 통해서 제 글을 읽어 주신다니... 정말 대단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재미있어요.
그리고 메일을 통해서도 많이 유입이 되더군요.
아마 제 글이 아웃링크로 메일을 통한 소식지에 포함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근데 재미있는 것은 정말 다양한 메일들이라는 것입니다.
다음이나 네이버뿐 아니라
예전에 추억의 장소인
유니텔이나 드림위즈도 있고
lgtel이라는 주소도 보이고 kt도 보이고 cj도 보이고...^^;;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주소로 메일을 주고 받고 있는 현실이 보이는군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유입 경로 중에 하나는
구글 리더입니다.
저도 쓰고 있지만 rss리더기의 역할을 하는 놈이죠.
이것을 통해서 보고 계시다는 것은
제 글을 '구독'하고 계신다고 억측할 수 있기 때문에... ^^;;
즐겁습니다.
어떤 경로를 통해서 들어오시든지
모두 모두 환영입니다. (당연한 얘기군요. ^^;;)
그리고 모든 웹사이트들 화이팅입니다!!
특히
정말 작고 작고 작지만
늘 노력하고 새로운 것을 찾으려고 하는
모든 소사이트들!
화이팅입니다!
과연 제 글을 어떤 경로를 통해서 읽고 있는가의 여부입니다.
즉 어떤 경로를 통해서 이 힘겨운 세상에 제 블로그까지 클릭을 하게 되었는지 살펴보는 것이죠.
티스토리에서는 이것을 아주 편하게 플러그인으로 제공을 하고 있고
유입경로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주 당연한 얘기겠지만
당연히 네이버나 다음 등의 포털을 통한 유입이 가장 많습니다.
순위에서 직접 살펴보면
부동의 1위이면서 아마 이 블로그가 사라지지 않는 이상 바뀌지 않을 1위가
다음 블로거 뉴스를 통한 유입입니다.
그 중에 대부분은
2008/02/07 - [리뷰] - [라디오스타] 독설의 독배 마신 김국진 장하다!!
을 통한 유입입니다. 거의 20만건 정도가 유입이 되었으니 말 다했죠. ^^;;
이외에도 2번 정도 주요한 위치에 글이 차지하게 되어서 꽤 유입이 있었습니다.
2008/02/21 - [시대유감] - 애드센스에 종속된 한국의 블로거?! - 내가 스스로 종속된 이유
2008/02/17 - [시대유감] - 피어싱한 남자는 어때요? 아니 피어싱한 사회인은 어때요?
2008/02/17 - [시대유감] - 피어싱한 남자는 어때요? 아니 피어싱한 사회인은 어때요?
덕분에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원했던 '소통'의 힘을 정말 강하게 느꼈습니다.
이외에 올블로그를 통한 유입도 보이고요.
올블로그의 경우에는 순간 순간이지만 메인에도 많이 뜨고 했었는데 (요즘은 좀 전적이 약하지만..^^;;)
역시 트래픽을 끌어 모으는 힘이 너무 약하더군요.
너무 아쉬운 부분입니다.
한국에서의 포털의 힘을 정말 강하게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비슷한 의미의 유입으로
mixsh.com이나 openblog가 보이는군요.
근데 여기서 참 대단한 유입이 보이는 것이
mynakai.cafe24.com
을 통한 유입입니다.
예전에도 한 번 글을 쓴 적이 있지만 (2008/01/31 - [블로깅] - 오랜만의 관음증 - http://mynakai.com/kiel/ 이야기)
어떤 개인분의 홈페이지입니다.
거기에 제가 호텔팩을 정리한 글이 링크가 되어있었는데(2008/02/06 - [여행] - 올해 발렌타인데이는 더욱 로맨틱하게~ 호텔 패키지 정리 1탄!)
그곳을 통해서 들어온 트래픽이 무려 240건이 넘는 것입니다.
현재 제 블로그에 정기적으로 들어오시는 분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테스트 겸해서 5일정도씩 글을 올리지 않으면 유입수가 급감하는 것으로 보아
정기적으로 들어오시는 분이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_-;;
개인적으로는 언젠가는 저도 위의 분처럼 외부 유입력까지 갖게 되는 블로거가 되었으면 하는 큰 소망이 있습니다. ^^;;
뭐 이제 정말 하고 싶은 얘기인데요. ^^;;
이렇게 주요한 유입 경로 이외에 가끔씩 보면 대체 이곳이 어떤 곳인지 궁금해지는 유입 경로들이 있습니다.
흠 이곳에서도 몇번 유입이 되더군요.
특이한 사이트같기도 하고, 다양한 언어로 지원이 되고, 뭔가 재미있는 곳 같습니다.
검색사이트 같기도 하고... 주소 이름도 재미있고... 요가를 가르치는 곳인가?
여튼 그렇습니다. ^^;;
http://blognawa.com
메타블로그사이트라고 하는군요.
개인이 운영하시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사이트를 볼 때마다 참 멋지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웹의 힘을 느낀다고 할까요? 트래픽의 힘을 느낀다고 할까요?
아마 현재는 매우 미약한 곳이지만 멋지게 활동하다보면 좋은 성과를 얻지 않을까요?
http://www.sumabout.com
이런 뭔가 묘한 검색사이트들이 있더군요.
트래픽을 통해서 광고 수익을 얻는 것 같은데... 흠...
여튼 웹이란 참 재미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http://www.zagia.com/
이런 곳도 있습니다. 순수포털이라고 소개하고 있더군요.
'자기야~'라고 읽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이곳을 통해서 제 글을 읽어 주신다니... 정말 대단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재미있어요.
그리고 메일을 통해서도 많이 유입이 되더군요.
http://intra.mobilians.co.kr/mail/
http://e.oasys.kt.co.kr/eoffice/OWA/Email/
http://mail.google.com/mail/
http://cj.cj.net/WebMail/
http://oasys.kt.co.kr/eoffice/OWA/Email/
http://mail.dreamwiz.com/
http://mail.unitel.co.kr/
http://mail.daum.net/hanmail/mail/
http://mail.empas.com/
http://mail.nate.com/
http://mail.naver.com
http://mail1.lgtel.co.kr/
http://e.oasys.kt.co.kr/eoffice/OWA/Email/
http://mail.google.com/mail/
http://cj.cj.net/WebMail/
http://oasys.kt.co.kr/eoffice/OWA/Email/
http://mail.dreamwiz.com/
http://mail.unitel.co.kr/
http://mail.daum.net/hanmail/mail/
http://mail.empas.com/
http://mail.nate.com/
http://mail.naver.com
http://mail1.lgtel.co.kr/
아마 제 글이 아웃링크로 메일을 통한 소식지에 포함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근데 재미있는 것은 정말 다양한 메일들이라는 것입니다.
다음이나 네이버뿐 아니라
예전에 추억의 장소인
유니텔이나 드림위즈도 있고
lgtel이라는 주소도 보이고 kt도 보이고 cj도 보이고...^^;;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주소로 메일을 주고 받고 있는 현실이 보이는군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유입 경로 중에 하나는
http://www.google.com/reader/view/
구글 리더입니다.
저도 쓰고 있지만 rss리더기의 역할을 하는 놈이죠.
이것을 통해서 보고 계시다는 것은
제 글을 '구독'하고 계신다고 억측할 수 있기 때문에... ^^;;
즐겁습니다.
어떤 경로를 통해서 들어오시든지
모두 모두 환영입니다. (당연한 얘기군요. ^^;;)
그리고 모든 웹사이트들 화이팅입니다!!
특히
정말 작고 작고 작지만
늘 노력하고 새로운 것을 찾으려고 하는
모든 소사이트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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