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표가 생겨서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을 다녀왔습니다.
아래의 표 스캔한 것을 보시면 알겠지만
다음과 같은 부제를 걸고 전시 중이더군요.
절대 틀린 말입니다.
결단코 동의 할 수 없습니다.
더 정확한 부제를 붙여 봅니다.
이 정확한 부제일 것 같습니다.

일요일이라서 그런지
수십여분을 기다려서 입장해야할만큼 줄이 길더군요.
막상 입장해서도
작품(보석들!)을 보기위해서
끊이지 않는 줄을 따라 다녀야 합니다.
작은 전시용 상자 안에 담겨진
그녀들을 당기는
그 못된 녀석들을 보기 위해서
기나긴 줄을 졸졸졸 따라가야 합니다.
전시장이 약 10개의 영역으로 나눠져 있는데
막상 3섹션 정도 넘어서면 줄이 꽤 줄어 듭니다.
혹시 저의 충고를 무시하고
여친과 함께 가실 분들은
처음 들어가셔서 줄을 따라서 졸졸졸 따라가는 것보다는
전시관 3 이상으로 훌쩍 먼저 가셔서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정교한 세공이나
그들의 공력 등에
솔직히 보석을 모르는 제가 봐도
감탄이 나오더군요.
막상 현대의 모던한 작품들은
'이게 뭐야'
라는 무식한 말이 나오게 되지만
금, 사파이어 등으로 장식한
옛 작품들을 보면
감탄이 절로~
하지만
결국
눈에 들어오는 것은
티파니의 상징이라는
와
특히
이 놈의 엘로우 다이아는
무신 120캐럿이 넘는 놈이라는데
그 반짝임이... -_-
이 보석 때문에 이 전시회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까지 단 2명만이 착용을 해 봤다는데...
흠...
전시장을 나오면서
당연히 판매대가 있는데
욜~
말그대로
눈꼽만한 다이아들이
수백만원대더군요... -_-
근데...
SOLD OUT
이 수두룩 하다는!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역시 보석은
사람이 차고 있어야
더 아름다울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유리관 안에 갇혀 있는 보석은...
절도욕구만 키우고 있는 듯~
합니다. ^^;;
티파니 보석전
을 다녀왔습니다.
아래의 표 스캔한 것을 보시면 알겠지만
다음과 같은 부제를 걸고 전시 중이더군요.
부제: 세계를 매혹한 170년간의 걸작들
절대 틀린 말입니다.
결단코 동의 할 수 없습니다.
더 정확한 부제를 붙여 봅니다.
"당신의 여자친구를 미치게할 티파니의 다이아들!"
이 정확한 부제일 것 같습니다.
일요일이라서 그런지
수십여분을 기다려서 입장해야할만큼 줄이 길더군요.
막상 입장해서도
작품(보석들!)을 보기위해서
끊이지 않는 줄을 따라 다녀야 합니다.
작은 전시용 상자 안에 담겨진
그녀들을 당기는
그 못된 녀석들을 보기 위해서
기나긴 줄을 졸졸졸 따라가야 합니다.
전시장이 약 10개의 영역으로 나눠져 있는데
막상 3섹션 정도 넘어서면 줄이 꽤 줄어 듭니다.
혹시 저의 충고를 무시하고
여친과 함께 가실 분들은
처음 들어가셔서 줄을 따라서 졸졸졸 따라가는 것보다는
전시관 3 이상으로 훌쩍 먼저 가셔서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정교한 세공이나
그들의 공력 등에
솔직히 보석을 모르는 제가 봐도
감탄이 나오더군요.
막상 현대의 모던한 작품들은
'이게 뭐야'
라는 무식한 말이 나오게 되지만
금, 사파이어 등으로 장식한
옛 작품들을 보면
감탄이 절로~
하지만
결국
눈에 들어오는 것은
티파니의 상징이라는
'약혼 다이아 반지'
와
'엘로우 다이아'
특히
이 놈의 엘로우 다이아는
무신 120캐럿이 넘는 놈이라는데
그 반짝임이... -_-
이 보석 때문에 이 전시회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까지 단 2명만이 착용을 해 봤다는데...
흠...
전시장을 나오면서
당연히 판매대가 있는데
욜~
말그대로
눈꼽만한 다이아들이
수백만원대더군요... -_-
근데...
SOLD OUT
이 수두룩 하다는!
'당신! 여자친구가 있다면 절댇 이곳은 가지 말게나!'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역시 보석은
사람이 차고 있어야
더 아름다울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유리관 안에 갇혀 있는 보석은...
절도욕구만 키우고 있는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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