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이라는 통로를 통해 만나게 된 모든 분들께
새해 인사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떠오르는 태양을 향해
결코 도달할 수 없는 곳이라는 것을 이성은 알고 있지만
늘 그곳을 향해 가는 우리의 뜨거운 감성을 위해
오늘도 알 수 없는 거친 바다를 항해하는 모든 블로거를 위해
뜨거운
열정
아니 어설픈 열정이라도
자신을 표현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올해는
저 뜨거운 태양 향해 나아가며
검게 그을린 건강한 피부와 같이
모든 이의 두뇌와 가슴의
건강을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아 주세요~(받으세요가 안된다고하는 요상한 기사글을 피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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