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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하였습니다.


역시
로또가 되면 좋겠지만
로또는 절대 안되지만

요런
쏠쏠한 이벤트들은
나름 잘 되고 있습니다.

갑자기 그동안 당첨된 것을 생각해보니

콘서트티켓
영화예매권

스프링노트 노트(^^)
레몬팬 포스트잇
롤링페이퍼 버스카드(요 세 놈은 한 이벤트 상품이죠~^^)

이번에
서울시 문화위젯 이벤트
(2008/03/20 - [블로깅] - 서울시 문화행사 알림이 - 블로그용 위젯 티스토리에서 활용)
를 통해서
티스토리 다이어리/달력 세트 + Daum USB 메모리
가 생기게 되었군요.

어찌어찌
다음 수첩하고 커피 담는 컵(텀블릿이라고 하나요? 제가 커피를 몰라서...^^)
이 생겼었는데
왠지 다음 아이템이 아이템셋으로 생기는 기분이군요!! ^^;;

여튼
언제나 이런 이벤트는 즐겁지만...

혹시
이런 당첨을 통해서
제 로또 행운이
날아가는 것은 아닐까하는...
걱정이...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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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못난이피터팬

하하하!!
3개월의 노력의 금전적인 성과가 돌아왔습니다.

물론 적은 금액이고
제가 생각했던
블로그를 통한 소통이라는 목표에 맞는 상황도 아니지만

중학교 때
모뎀을 통해
케텔에 접속했던 때 이 후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제가 현재 통신을 통해 소통을 하고 있다는
결과물을 받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이미지 보정 프로그램을 못 다뤄서
그냥 그림판으로 간단히 개인정보만 지웠습니다. ^^;;
좀 보기 불편하셔도 참아주세요~

161불 정도의 금액이 도착했고요.
블로거뉴스 덕분에 약2달만에 100불이 넘는 금액을 받아서 환전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뒷면은 이렇게 생겼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표와 우편물이 붙어서 오는 방식이고
수표는 환전창구에서 환전이 가능하더군요.

전 일이 있어서 왔다갔다하다가
기업은행이 보여서 환전을 했는데

그 자리에서
환전수수료 5,000원이 날라가더군요!
5불을 벌려서... 몇일을 글을 올려야 하는데...꺼이꺼이

근데 위조수표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재미있더군요.
무슨 무슨 빛이 나오는 펜으로 확인을 하더니만
어떤 기계에 넣어서 다시 확인을 하더군요...
오~ 나름 빡시었습니다. ^^;;

작은 금액이고
블로거뉴스라는 외부의 영향력이 없었다면 가능하지 않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나를 통한 소통이라는 목표에 대해서
오히려 멀어지는 느낌이 들지만

실천했다는 것에 스스로에게 박수를 치고 싶습니다.

모든 블로거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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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못난이피터팬

헉!
어느 순긴 누적 방문수를 보니까
30만명이 넘었습니다!!

300,000

물론
30만명이라는 숫자가
제 블로그를 직접 방문하는 수가 아니라
대부분
검색사이트를 통해서
더 대부분은
블로거뉴스를 통해서
들어오신 분들이지만

그래도 오신게 어디입니까!!

무슨 이벤트라도 하고 싶은데
드릴 것은 없고...

함께 박수를 칩시다!!
짝짝짝

웹을 통한
소통을 직접 경험해 보고
그 중심에게
모두와 소통할 수 있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또다른 노력을 계속해야죠!

고고고!

흠... 한 번 이벤트를 아주 심각하게 고민을 해 봐야겠습니다. 흠... 어떤 이벤트가 좋을지...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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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못난이피터팬

블로그를 하면서 늘 신경을 쓰고 있는 부분이
과연 제 글을 어떤 경로를 통해서 읽고 있는가의 여부입니다.

즉 어떤 경로를 통해서 이 힘겨운 세상에 제 블로그까지 클릭을 하게 되었는지 살펴보는 것이죠.

티스토리에서는 이것을 아주 편하게 플러그인으로 제공을 하고 있고
유입경로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주 당연한 얘기겠지만
당연히 네이버나 다음 등의 포털을 통한 유입이 가장 많습니다.
순위에서 직접 살펴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동의 1위이면서 아마 이 블로그가 사라지지 않는 이상 바뀌지 않을 1위가
다음 블로거 뉴스를 통한 유입입니다.

그 중에 대부분은

2008/02/07 - [리뷰] - [라디오스타] 독설의 독배 마신 김국진 장하다!!

을 통한 유입입니다. 거의 20만건 정도가 유입이 되었으니 말 다했죠. ^^;;
이외에도 2번 정도 주요한 위치에 글이 차지하게 되어서 꽤 유입이 있었습니다.

2008/02/21 - [시대유감] - 애드센스에 종속된 한국의 블로거?! - 내가 스스로 종속된 이유
2008/02/17 - [시대유감] - 피어싱한 남자는 어때요? 아니 피어싱한 사회인은 어때요?

덕분에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원했던 '소통'의 힘을 정말 강하게 느꼈습니다.

이외에 올블로그를 통한 유입도 보이고요.
올블로그의 경우에는 순간 순간이지만 메인에도 많이 뜨고 했었는데 (요즘은 좀 전적이 약하지만..^^;;)
역시 트래픽을 끌어 모으는 힘이 너무 약하더군요.
너무 아쉬운 부분입니다.
한국에서의 포털의 힘을 정말 강하게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비슷한 의미의 유입으로
mixsh.com이나 openblog가 보이는군요.

근데 여기서 참 대단한 유입이 보이는 것이
mynakai.cafe24.com
을 통한 유입입니다.

예전에도 한 번 글을 쓴 적이 있지만 (2008/01/31 - [블로깅] - 오랜만의 관음증 - http://mynakai.com/kiel/ 이야기)
어떤 개인분의 홈페이지입니다.
거기에 제가 호텔팩을 정리한 글이 링크가 되어있었는데(2008/02/06 - [여행] - 올해 발렌타인데이는 더욱 로맨틱하게~ 호텔 패키지 정리 1탄!)
그곳을 통해서 들어온 트래픽이 무려 240건이 넘는 것입니다.

현재 제 블로그에 정기적으로 들어오시는 분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테스트 겸해서 5일정도씩 글을 올리지 않으면 유입수가 급감하는 것으로 보아
정기적으로 들어오시는 분이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_-;;

개인적으로는 언젠가는 저도 위의 분처럼 외부 유입력까지 갖게 되는 블로거가 되었으면 하는 큰 소망이 있습니다. ^^;;

뭐 이제 정말 하고 싶은 얘기인데요. ^^;;
이렇게 주요한 유입 경로 이외에 가끔씩 보면 대체 이곳이 어떤 곳인지 궁금해지는 유입 경로들이 있습니다.

http://ko.abc-yoga.biz/

흠 이곳에서도 몇번 유입이 되더군요.
특이한 사이트같기도 하고, 다양한 언어로 지원이 되고, 뭔가 재미있는 곳 같습니다.
검색사이트 같기도 하고... 주소 이름도 재미있고... 요가를 가르치는 곳인가?
여튼 그렇습니다. ^^;;

http://blognawa.com


메타블로그사이트라고 하는군요.
개인이 운영하시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사이트를 볼 때마다 참 멋지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웹의 힘을 느낀다고 할까요? 트래픽의 힘을 느낀다고 할까요?
아마 현재는 매우 미약한 곳이지만 멋지게 활동하다보면 좋은 성과를 얻지 않을까요?

http://www.sumabout.com


이런 뭔가 묘한 검색사이트들이 있더군요.
트래픽을 통해서 광고 수익을 얻는 것 같은데... 흠...
여튼 웹이란 참 재미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http://www.zagia.com/


이런 곳도 있습니다. 순수포털이라고 소개하고 있더군요.
'자기야~'라고 읽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이곳을 통해서 제 글을 읽어 주신다니... 정말 대단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재미있어요.

그리고 메일을 통해서도 많이 유입이 되더군요.

http://intra.mobilians.co.kr/mail/
€http://e.oasys.kt.co.kr/eoffice/OWA/Email/
http://mail.google.com/mail/
http://cj.cj.net/WebMail/
http://oasys.kt.co.kr/eoffice/OWA/Email/
http://mail.dreamwiz.com/
http://mail.unitel.co.kr/
http://mail.daum.net/hanmail/mail/
http://mail.empas.com/
http://mail.nate.com/
http://mail.naver.com
http://mail1.lgtel.co.kr/

아마 제 글이 아웃링크로 메일을 통한 소식지에 포함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근데  재미있는 것은 정말 다양한 메일들이라는 것입니다.
다음이나 네이버뿐 아니라
예전에 추억의 장소인
유니텔이나 드림위즈도 있고
lgtel이라는 주소도 보이고 kt도 보이고 cj도 보이고...^^;;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주소로 메일을 주고 받고 있는 현실이 보이는군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유입 경로 중에 하나는

http://www.google.com/reader/view/


구글 리더입니다.
저도 쓰고 있지만 rss리더기의 역할을 하는 놈이죠.
이것을 통해서 보고 계시다는 것은
제 글을 '구독'하고 계신다고 억측할 수 있기 때문에... ^^;;
즐겁습니다.

어떤 경로를 통해서 들어오시든지
모두 모두 환영입니다. (당연한 얘기군요. ^^;;)
그리고 모든 웹사이트들 화이팅입니다!!

특히
정말 작고 작고 작지만
늘 노력하고 새로운 것을 찾으려고 하는
모든 소사이트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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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못난이피터팬

공공기관에서 하는 일 중에서
맘에 드는 일을 찾는 것은 쉽지가 않죠.

물론 사기업에서도 마찬가지겠지만...

공공기관의 특성이랄까

뭔가 고리타분하고
아주 늦고
재미없고...
등등

부정적인 이미지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묘하면서도 즐거운 작업도 있군요!!

서울시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화행사들을 정리해서
웹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스크립트를 보급하고 있습니다.

헐...

퍼가실 분은 제 사이드바에 있는 것에서 퍼가기를 누르시면 스크립트가 복사가 됩니다.

원래는 이 글을 쓰면서
티스토리에 나와 있는 삽입방법이 좀 어려운 감이 있어서
티스토리에 원래 적용이 되어 있는 사이드바에서 삽입 기능을 알려드리려고 했는데

http://ensight.tistory.com/8

이 스크립트를 보급하는 사이트에 이미 위와 같이 모두 잘 나와 있더군요. -_-
들어가셔서 확인해 보시면 티스토리 공지에 나와 있는 것 보다는 아주 간단하게 설치가 가능할 것입니다. (설치라는 말도 애매하죠...^^;;)

흠... 근데
이게 서울시에서 하는게 아닌가요? ^^;;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공공기관에서
해외에서나 볼 수 있었던
깔끔한 디자인과 기능으로
시민에서 앞서서 다가서는 모습을 보게되었다고
나름 칭찬하고 있었는데...

혹시 서울시에서 한 것이 아니면
대략 난감. ^^;;

여튼 모두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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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못난이피터팬

너무 너무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블로깅을 하면서 3번정도 다음 블로거뉴스에서 나름 읽혀지는 글이 있었습니다.

2008/02/21 - [시대유감] - 애드센스에 종속된 한국의 블로거?! - 내가 스스로 종속된 이유

이 글은 2,409건의 조회수가 있었고요(더 읽혀진 것 같은데...^^;;)
이 글은 당시에 '애드센스에 종속된 한국의 블로거'라는 글이 올라온 것을 보고
예전에 적은 글을 약간 고쳐서 다시 올린 글이었죠.
급조한 글이어서 그런지 다음블로거뉴스에 탭에 올라와 있음에도 조회수가 낮았습니다. ^^;;
게다가 it쪽이 좀 조회수가 낮은 것 같더군요.

그 다음으로 대박을 친 글이

2008/02/17 - [시대유감] - 피어싱한 남자는 어때요? 아니 피어싱한 사회인은 어때요?

였습니다.
이 글은 조회수 18,358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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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제목으로요. ^^;;
절 받아주실 회사가 없나보죠??ㅋㅋ
여튼 나름 댓글도 많이 달린 글이었습니다.

그리고 초!초!초 대박

2008/02/07 - [리뷰] - [라디오스타] 독설의 독배 마신 김국진 장하다!!

193,495건의 조회수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여전히 조회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초,초,초대박이라고 할 수 있죠. ^^;;

라디오스타 인기가 좋습니다. 거기에 이 글은 다음 대문에 걸렀었거든요. 포털의 위력은 정말 대단한 것이죠.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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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제공하는 웹인사이드에 블로그 급등에 제가 올라가더군요. ^^;; 3번째가 접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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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plex의 Blog standing에서 24시간 안에 1위를...흙흙
감동... ^^;;

근데!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지금부터입니다.

그 이후에도
즉 메인에서 내려온 이후에도 간간히 블로거 뉴스를 통한 트래픽이 증가할 때가 있습니다.
오늘 역시 그런 일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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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이런적이 있었는데
한 번은 그 유입경로를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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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트랙백으로 라디오스타와 관련된 글에 제 글이 연결이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그런 것은 확인이 되었는데
항상 이렇게 확인이 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분명히 블로거뉴스를 통해서 들어오는 유입이 확인이 되는데
블로거뉴스의 어느 영역에
제 글이 올라와 있는 것인지 확인이 안된다는 것이죠.

위의 예처럼 어떤 항목에 걸려 있으면
조회수가 꽤 나와서 알 수가 있지만

간헐적으로 블로거뉴스를 통해서 다시 들어오는 경우는
하루 조회수가 그렇게 크게 증가하지는 않거든요. (물론 제 블로그 조회수에 비하면 대단한 수입니다만...^^;;)
그래서 그런지
어디에 숨어 있는지
찾을 수가 없더군요.

오시는 분을 붙잡고 물어볼 수도 없고...

그래서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혹시
오늘 다음 블로거뉴스를 통해서
2008/02/07 - [리뷰] - [라디오스타] 독설의 독배 마신 김국진 장하다!!
글을 읽으신분~
어디를 통해서 들어오신거에요?

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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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못난이피터팬

재미있는 세상입니다.

혹시
http://www.whosdatedwho.com/
라는 사이트를 아시나요?

말 그대로
누가 누구랑 데이트 하고 있냐를 알려주는 '정보' 사이트 입니다. ^^;;

자세히 사이트를 다 살펴본 것이 아니라서
어떤 방식으로 저런 정보를 얻는 것인지 모르겠지만...흐흐

여튼

Maroon5의 노래를 좋아하면서
그래서 이번 서울 공연도 보고 왔으면서
멤버에 대한 것은 전혀 몰라서
조금 조사를 해보던 와중에

wiki를 살펴보니
그들이 첫번째 앨범인 'Songs about Jane'이
전적으로 리더인 Adam Levine의 전 애인이었던 Jane의 얘기라고 하더군요. 하하

그리고 그들의 뮤직 비디오에서 출연했던 모델이
나중에 애인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멋지신 분이더군요... -_-)

그래서 구글을 그 애인이 되었다는 사람 이름을 넣어서 검색해보니
위에 말씀드린 www.whosdatedwho.com라는 사이트가 나오면서 다음과 같은 결과물이 나오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눈코입 모이신 분 보이죠.
그분이 Maroon5 리더이자 싱어인 분입니다. ^^;;

그래서! 다시 Adam Levine의 연인은 누구였을까 검색해보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분이더군요! ^^;;
일반이신지 Adam Levine만의 관계만 나와 있군요.

개인적으로 요 보컬분
혹시
게이가 아닐까 혼자 생각하고 있었는데...ㅋㅋ
역시...전혀 아니었군요... -_-


여튼
이 사이트 참 재미있군요.

^^;;
참고로
한국 연예인중에 누가 있을까 하다가 다니엘 헤니의 여자친구로 알려졌던
매기 큐가 생각이 났습니다!!
짜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니엘 헤니는 없고
다니엘 우~가 있더군요. ^^;;  무슨 중국 배우인 것 같습니다.
근데 그 멀건 얼굴 옆에 있는
Adam Levine이라는 분...
누군지 모르겠지만 궁금해서 클릭을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류 베리무어...
드류 베이무어...
드류 베리무어...

괜히 슬퍼진 하루였습니다...

이런 사이트 한국에 있으면
정말 대박일텐데... 한국 네티즌의 댓글 수사력은 세계 최강이죠!
벌써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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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못난이피터팬

확실히 차이가 있군요.

CTR가 1/3로 줄었습니다.

개인블로그라서 페이지뷰가 크지 않아서

금액의 단위가 크지 않아 (즉 몇 센트 차이라는 것이죠. ^^;;)

느낌이 크게 다가 오는 것은 아니지만...

만약 금액의 단위가 달랐다면! 헉!

글이 보이는 위치 아래에 구글 애드센스를 심은 것은

경제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대단히 큰 차이를 가지고 오는 군요.

또 하나를 배운 느낌입니다.

어떤 레이아웃을 유지해야 할까요... 쩝...

고민이 됩니다.

일단 다시 구글 애드센스를 글 위로 올리고 다음 애드클릭스를 아래로 내렸습니다.

또 어떤 변화가 있을지...

조만간 위치에 따라서 대략적으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포스트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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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의 위치를 변경했습니다.

블로그의 내용이 나오기 전에 무지 크게 자리를 잡고 있던 구글 광고 2 덩어리를

글의 내용이 나오고 나서 모든 내용이 나온 후에 나오도록 가장 아래로 배치했습니다.

다음 애드클릭스는 일단 글제목 위로 위치를 위로 옮겨 보았습니다.

좌측 사이드바에 글의 내용이 나오는 부분 쯤에 구글 광고를 추가로 달아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글의 내용이 더 눈에 빠르게 들어오면서도

글과 관련되어 있는 광고가 나온다면 빠르게 클릭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판단이 되어서 변경을 해 보았습니다.

광고를 넣는 것이

저의 블로그의 궁극적인 목적은 아니지만

제 글을 읽어 주시고

실질적으로 액션을 취해서

저와 소통이 되고 있다는 작은 결과물로 판단할 있는

작은 팁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글의 내용에 부담이 안되면서

보다 편하고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자 합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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