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에 올블로그를 통한 유입도 보이고요. 올블로그의 경우에는 순간 순간이지만 메인에도 많이 뜨고 했었는데 (요즘은 좀 전적이 약하지만..^^;;) 역시 트래픽을 끌어 모으는 힘이 너무 약하더군요. 너무 아쉬운 부분입니다. 한국에서의 포털의 힘을 정말 강하게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비슷한 의미의 유입으로 mixsh.com이나 openblog가 보이는군요.
근데 여기서 참 대단한 유입이 보이는 것이 mynakai.cafe24.com 을 통한 유입입니다.
아마 제 글이 아웃링크로 메일을 통한 소식지에 포함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근데 재미있는 것은 정말 다양한 메일들이라는 것입니다. 다음이나 네이버뿐 아니라 예전에 추억의 장소인 유니텔이나 드림위즈도 있고 lgtel이라는 주소도 보이고 kt도 보이고 cj도 보이고...^^;;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주소로 메일을 주고 받고 있는 현실이 보이는군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유입 경로 중에 하나는
http://www.google.com/reader/view/
구글 리더입니다. 저도 쓰고 있지만 rss리더기의 역할을 하는 놈이죠. 이것을 통해서 보고 계시다는 것은 제 글을 '구독'하고 계신다고 억측할 수 있기 때문에... ^^;; 즐겁습니다.
어떤 경로를 통해서 들어오시든지 모두 모두 환영입니다. (당연한 얘기군요. ^^;;) 그리고 모든 웹사이트들 화이팅입니다!!
특히 정말 작고 작고 작지만 늘 노력하고 새로운 것을 찾으려고 하는 모든 소사이트들! 화이팅입니다!
이 글은 2,409건의 조회수가 있었고요(더 읽혀진 것 같은데...^^;;) 이 글은 당시에 '애드센스에 종속된 한국의 블로거'라는 글이 올라온 것을 보고 예전에 적은 글을 약간 고쳐서 다시 올린 글이었죠. 급조한 글이어서 그런지 다음블로거뉴스에 탭에 올라와 있음에도 조회수가 낮았습니다. ^^;; 게다가 it쪽이 좀 조회수가 낮은 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