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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0


07:47
숙소 출발

전화비 10. 경우에게 전화를 하기 위해서 근처에 있는 공중전화로 갔다. 일본에서 휴대폰으로 전화를 때는 10엔씩 넣어가면서 해도 된다. 문제는 10엔으로는 20초도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100 넣고 하기는 아까우니까 10엔을 많이 준비해 놓고 전화를 하자.

07:50 히가시 나카노(JR) 도착

히가시 나카노역에서 디즈니 랜드와 디즈니 씨로 가는 마이하마역으로 가는 가격은 450엔이다. 그런데 JR 1 패스 이용권이 760엔이다. 그런데 JR1 패스는 마이하마 바로 전역까지만 가능하다고 한다. JR 구간의 가격은 130엔이다. 이것을 조합해서 싸거나 디즈니 랜드나 디즈니 씨를 갔다가 도쿄의 다른 곳도 들렸다 예정이라면 JR1 패스를 사는 것이 효율적일 것이다. 우리는 450엔으로 끊었다.(450*2)

07:54 열차 탑승

08:02 추오센 도착

08:07 도쿄행 쾌속 타승

추오센의 신주쿠 도쿄 구간은 쾌속 구간이다. 따라서 쾌속 열차가 오면 도쿄로 가장 빠르게 있다. 구간을 통과한다면 돌아가지 말고 추오센을 이용하고 시간이 맞다면 쾌속을 이용하자.

08:22 도쿄역 도착

케이요센으로 갈아타야 한다. 케이요센은 빨간색이다. 환승 구간이 엄청 길다. 연두해두자. 그리고 도쿄역에서 케이요센 갈아타는 구간을 가다보면 디즈니 랜드 티켓을 파는 곳도 있다.

08:37 마이하마 쾌속 탑승

08:52 마이하다 도착

마이하마 역에서 내리면 역에서 왼쪽으로 가면 디즈니 리조트를 도는 열차를 타는 곳이 나온다. 디즈니 씨를 가기 위해서는 이용할 밖에 없다. 걸어서 가지 않는다면한번 이용 요금은 200엔이고 1 패스는 500엔이다. 만약 중간에 나와서 돌아다닐 일이 있다면 당연히 1 패스를 끊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그리고 열차 안팎은 미키 마우스 모양으로 치장이 되어 있으니까 타볼만하다( 밖에 없다.-_-)

09:17 디즈니 도착

디즈니 안에서의 내용은 일일이 일정으로 적을 수가 없었다. 가장 중요한 이야기만 하겠다. 디즈니 씨에서는 어트렉션을 타는 것을 중요시 하지마라. 디즈니 씨에서는 공연과 공연장을 중심으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방법이다. 어트렉션은 규모도 작고 각각의 어트섹션의 시간도 짧다. 아쉬울 뿐이고 거의 어린이를 위한 것이다. 따라서 어트섹션 때문에 디즈니 씨를 선택했다면 디즈니 랜드로 바꾸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들어가면 게시판이 있고 혹은 팜플렛(한국어 팜플렛도 있다) 공연 시간표가 나와 있으니까 모두 있는 계획표를 짜도록 하자. 특히 하루에 번만 하는 공연도 있으니까 제발 놓치지 말도록 하자. 그리고 어트렉션이나 공연물을 안내 팜플렛에 FP라고 쓰여 있는 것은 일종의 예약 제도이다. FP라고 쓰여 있는 어트렉션이나 공연장에 가면 표를 넣을 있는 자판기 비슷한 기계가 있다. 그곳에 표를 넣으면 FP티켓이 나온다. 티켓을 가지고 가면 일반줄(STAND BY) 달리 다른 줄을 이용해서 빠르게 이동한다. 전혀 기다리거나 10분에서 15정도만 기다리면 되니까 미리 미리 끊어 놓자. 그리고 주의할 점은 끊으면 2시간 후에 다시 FP 끊을 있으니까 계획을 세우자. 인기 있는 어트렉션을 미리 끊어 FP 끊어 놓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하지만 다시 말하지만